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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알아보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노특법) 재건축’
※ 이 페이지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대한 참고용 설명 자료입니다. 지역·단지별 적용 여부와 구체적인 조건은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관할 지자체(수원시)나 국토교통부 안내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1. 노특법 재건축, 무엇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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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진단 면제 및 대폭 완화수억 원이 들고 통과가 까다롭던 안전진단 절차가 면제되거나 대폭 간소화되어 사업이 빠르고 확실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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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용적률 상향 (최대 150%)집을 더 높고 넓게 지을 수 있어 일반분양 물량이 늘어나고, 주민들이 부담해야 하는 분담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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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완전한 신축 아파트기존 뼈대(골조)를 그대로 남겨두고 공사하는 리모델링과 달리, 튼튼하고 주차 공간이 넉넉한 새 아파트로 다시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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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토지 효율성 극대화단독 재건축은 물론 인근 단지와의 통합 재건축을 통해 대단지 프리미엄과 자산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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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정적인 순차 이주 대책대규모 이주로 인한 전월세 대란을 막기 위해 시 차원의 체계적인 이주 지원책이 함께 추진됩니다.
2. 한눈에 비교하는
[리모델링 vs 노특법 재건축]
| 구분 | 리모델링 사업 | 노특법 재건축 |
| 아파트 형태 | 뼈대만 남긴 기존 골조 재사용 | 완전히 새로 짓는 신축 |
| 주민 분담금 | 세대수가 적어 분담금 부담이 큰 편 | 용적률 상향으로 분담금 절감 가능 |
| 안전진단 | 유지보수 위주의 까다로운 검증 | 안전진단 면제·완화 혜택 |
| 정부 지원 | 별도 인센티브 및 정책 혜택 제한적 | 정부·지자체 지원 및 특례 제공 |
| 미래 가치 | 준공 후 신축 대비 시세 상승 한계 | 대단지 신축 프리미엄 기대 |
3. 지금 알아야 할 행동 요령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더 좋은 길이 있습니다.”
과거 재건축 규제가 심했을 때는 리모델링이 대안이었지만, 정부 지원을 받는 노특법이 새로 마련된 지금은 서둘러 리모델링을 추진할 이유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총회 서류 서명·제출 전 확인하세요
원치 않는 방향으로 사업이 진행되어 재산상 피해나 갑작스러운 이주를 겪지 않으시려면, 관련 서류에 서명·제출하시기 전에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