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리모델링을 원하지 않아요. 처음 왔는데 뭐부터 하면 되나요?
맨 앞 페이지의 2가지(무제출·무응답)만 지켜주셔도 충분합니다. 여유가 되시면 ‘민원 신청 방법’의 민원 ①도 넣어주세요.
Q.왜 총회에 참석하면 안 되나요?
총회는 정해진 인원이 채워져야 성립합니다. 반대하러 가시더라도 ‘참석’으로 계산되면 오히려 총회가 열리는 데 도움을 주는 셈이 됩니다.
Q.이번 분담금 총회가 가결되면?
분담금 문제가 현실이 되고, 이주(이사)를 나가야 합니다. 내 집과 내 돈이 걸린 중요한 총회입니다.
Q.최근 매수자입니다. 조합에 방문해야 할까요?
아니오. 아예 조합과 접촉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무제출 무응답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Q.리모델링 대책을 위한 오프라인 모임이 진행되나요?
매주 일요일마다 오프라인 모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안내는 오픈카톡방에 공지될 예정입니다.
Q.이주비·중도금 이자는 나중에 내면 된다던데, 부담이 없는 건가요?
이자가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공사 기간 동안의 이자가 쌓였다가 입주 시점에 한꺼번에 청구되는 방식으로 안내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금리 수준에 따라 누적 이자 규모가 커질 수 있으니, 입주 시 예상되는 총 부담 금액을 미리 계산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Q.법원에서 소장(명도소송)을 받았어요. 제가 뭘 잘못한 건가요?
이주가 늦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절차로 전 세대를 대상으로 일괄 소송이 제기되는 방식이 안내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정해진 이주 기한 내에 이사를 완료하면 소송이 취하되는 구조로 보이니, 소장을 받으셨더라도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다 전체 세대에 적용되는 절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세입자가 있는 경우 퇴거 지연에 따른 책임 소재는 미리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일반분양가나 착공 전 분담금 변경도 조합원 총회에서 정하나요?
일반분양가·시기·방법 등 사업의 주요 사항과, 착공 전 물가지수 변동에 따른 분담금 변경 권한이 대의원회에 위임된 것으로 안내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경우 전체 조합원 투표 없이 대의원회 결정만으로 진행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위임되는 권한의 범위가 총회 책자에 명확히 나와 있는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Q.미동의 세대(현금청산) 주택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미동의 세대의 주택을 매입한 뒤 이를 처분(매각 시기·방법·가격 등)하는 권한이 대의원회에 위임된 것으로 안내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매입 자금은 조합 사업비 대출로 조달되는 구조로 보이며, 향후 분양 시장 상황에 따라 손익 결과가 전체 조합원의 분담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니 관심 있게 지켜보시길 권합니다.